[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장윤정이 콘서트 전날 혼술을 즐겼다.
24일 도경완,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수많은 사랑을 찾아 주말마다 집을 비운다는... 전설의 여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콘서트 전날, 장윤정은 "내일 아침부터 콘서트 리허설을 해야해서 콘서트를 하는 지역에서 전날 자야한다"면서 집을 나섰다.
장시간의 이동 끝에 숙소에 도착한 장윤정은 짐을 푼 후 맛있는 안주에 혼술을 즐겼다. 장윤정은 "원래는 이렇게 오면 보통 스태프들과 간단히 한 잔을 하는데, 오늘 대구까지 오는데 5~6시간이 걸렸다. 너무 피곤해서 혼술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양념곱창에 맥주를 먹으며 혼술을 제대로 즐겼다. 그러면저 장윤정은 "원래 콘서트 게스트들이 여자 가수 후배들이었다. 그런데 일 때문에 남자 게스트들로 바뀌면서 같이 술 마시기가 좀 그래졌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후 장윤정은 마스크에 손수건으로 목을 감싼 후 잠을 청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