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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2018~2019시즌 에버턴의 유니폼을 입고 잠재력을 폭발했다. 네 시즌 동안 에버턴 에이스로 활약했다. 그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기대가 컸다. 그의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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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사우디아라비아리그 소속 구단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브라질 언론 UOL의 보도를 인용해 '히샬리송은 토트넘에서의 더 많은 활약에도 이적에 찬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리그는 1월 이적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것이다. 그들은 매우 유명한 선수에 초점을 맞춘다. 유럽 두 번째 계층의 선수에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히샬리송도 그중 한 명이다. 그는 내년 1월 이적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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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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