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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뉴캐슬전에서는 모든 면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런 결과는 포체티노 감독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BBC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물러 터지게 경기를 치렀다. 우리가 중요한 것을 위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는 것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며 선수들의 투쟁본능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은 '그런 점들이 나를 화나게 만들고, 실망스럽게 한다. 그간 팀을 젊게 만드는 것을 강조하고, 경기를 통해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지만 이런 종류의 경기에 대해서는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화가 난다'고 격정적인 발언을 했다. '매우(very)'를 5번이나 연거푸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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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는 자신의 기록을 계속 경신할 공산이 크다. 그는 이미 41세까지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올 시즌에도 13경기 풀타임 출전이라는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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