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의 개학을 손꼽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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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손태영은 "Sunday.. 내일부터 학교 간당!"라며 좋아했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딸과 아들을 케어하며 육아에 힘쓰고 있는 손태영은 딸의 개학 소식에 기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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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과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서로 오가면서 변치 않는 금슬을 보여주며 알콩달콩 화목한 가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저지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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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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