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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드레이먼드 그린은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고 했다. 루디 고베어에 헤드락을 건 것은 팀동료 클레이 톰슨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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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5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비신사적이고 위험한 방식으로 루디 고베어와 충돌을 일으켰다고 NBA는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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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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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 고베어가 톰슨의 목을 껴안은 채 두 선수를 떼놓으려고 했는데, 그린이 달려들어 고베어의 목을 완전히 감았다. 고베어가 두 선수를 ?燦爭塚막졀 하는 목적에서 톰슨의 목을 감쌌다면, 그린은 고베어의 목을 완전히 잡아챘다. WWE에서 주로 나오는 헤드락이었다.
5경기 징계 이후 그린의 첫 인터뷰. 여전히 그는 변하지 않았다. '후회가 없다'는 말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은 없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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