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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텐 하흐 감독은 그의 팀 반응에 만족하지 않았다. 하프 타임 때 자신의 감정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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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맨유는 전반 3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선제골을 앞세워 1-0 리드를 잡았다. 텐 하흐 감독은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 시작 후 우리는 너무 널널했다. 나는 하프 타임에 팀을 비난했다. 경기장에서 100분을 뛰어야 한다. 후반에 우리는 매우 잘 했다. 공격 성향이 있는 선수 세 명이 득점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팀으로서 우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한 걸음씩 가야한다. 이것은 한 걸음"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후반 마커스 래시포드, 앤서니 마샬의 연속 골을 묶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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