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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청원은 결정일부터 30일간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해당 청원을 처리하고 90일 내에 결과를 통지한다. 앞서 음레협은 법무부를 통해 암표 법률 개정을 요청하는 청원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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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암표가 기승을 부리면서 암표를 이용한 사기 행각도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순진한 팬심을 이용하여 산업 구조를 무너트리는 이런 불법 행위는 중죄로 처벌받아야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경범죄로도 처벌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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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가수들이 암표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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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여전히 암표가 기승을 부리며 보다 적극적인 방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음레협이 움직이면서 법률 개정이라는 쾌거를 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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