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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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28일 "아이들과 꾸민 트리. 종일 집 정리한 날. 캠핑놀이에 빠진 아이들"이라며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연말을 맞아 집에 설치한 엄청난 크기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소유진은 "작품들 자리 재배치"라며 소유하고 있는 많은 작품들을 다시 재배치한 모습을 공개했다. 유명 갤러리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넓은 벽을 작품으로 가득 채운 모습. 그림과 함께하는 예술감각 넘치는 소유진 가족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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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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