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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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의 오랜 우정 현정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과 이혜주 편집장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현정은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971년생으로 올해로 만 52세인 그는 변함없는 청순한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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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김모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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