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18번째 생일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윤민수 아내는 아들 윤후의 생일을 축하하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윤민수 아내는 "생일 축하해 내새끼~♡"라며 "어느덧 훌쩍 커버린 자이언트 베이비"라고 애칭을 불렀다. 이어 "통통이에서 훈남으로 잘 커줘서 고마워"라며 "내 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시간 참 빠르다~내년 대학생"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역시 아버지의 음악성을 물려받아 지난해 디지털 싱글 '나무'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윤민수는 윤후의 노래 실력에 대해 "가르치진 않았는데 들어봤더니 괜찮게 하더라"고 칭찬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