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동료 배우들과 여행을 떠났다.
29일 김혜수는 동료, 후배 배우들과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30년간 이끌어왔던 배우 김혜수의 마지막 진행이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난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진행을 맡아온 김혜수는 올해를 끝으로 청룡영화상과 아름다운 이별을 맞이했다.
이에 후배들은 '청룡 여신 혜수 선배님. '밀수' 최우수 작품상 고생하셨습니다'라 적힌 케이크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염정아 김재화 박준면 고민시 박경혜 주보비 배우들과 기념 여행으로 의미를 더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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