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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벤트 차이룽은 바이에른 이적 후 나폴리 보다 더 발전했다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김민재는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고 나폴리 시절 보다 더 많은 경합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공중볼 경합 승리도 바이에른에서 4.9개를 기록하며, 나폴리 시절 4.4개 보다 더 많았다. 반면 파울은 경기당 0.8개로 0.9개 였던 나폴리 보다 근소하게 줄었다. 심지어 이번 시즌 단 한장의 경고 밖에 받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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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당장 2일 오후 11시30분 우니온 베를린과 리그 경기를 치른다. 투헬 감독은 "김민재와 에릭 막심 추포 모팅 역시 토요일에는 괜찮기를 바란다.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일단 지난 코펜하겐전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나서지 않았던 김민재는 우니온 베를린전을 준비한 훈련 세션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투헬 감독의 설명대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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