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쟁 액션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 김한민 가독, 빅스톤픽쳐스 제작)가 오는 7일 네이버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들의 강렬한 앙상블이 빛나는 '노량'이 7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무비토크에는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최덕문, 박명훈, 박훈 그리고 김한민 감독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뭉쳐 눈길을 모은다.
'노량' 네이버 무비토크는 배우들이 예비 관객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자, 영화가 가진 매력을 풍성하게 보여줄 자리가 될 전망. '노량'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배우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영화의 주역들이 직접 펼치는 '도전 골든벨!' 코너에서는 다양한 퀴즈가 마련돼 있어 배우들의 역대급 활약과 유쾌한 입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노량' 네이버 무비토크는 7일 오후 9시 네이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2014년 7월 30일 개봉해 1761만명이라는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마지막 작품이다.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박명훈, 박훈 그리고 문정희 등이 출연했고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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