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준금이 과감한 연말 파티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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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연말 파티룩 안젤리나는 이걸로 정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다양한 연말 파티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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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준금은 원마일룩으로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원피스는 각선미와 등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의상이었다. 박준금은 "집에서 방금 나온 듯한, 하지만 갖춰 입은 옷이다. 1년에 한번쯤은 신데렐라가 된 거 같은 룩을 입어보는 것도 괜찮다. 퍼지는 드레스 보다는 슬립 같은 드레스를 입는게 센스 있어 보이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박준금은 "이렇게 입고 그냥 돌아다니면 신고 들어갈 수 있다. 너무 튀지 않게 아우터를 입어주는게 좋다"면서 브라운퍼 코트를 매치한 패션도 선보였다. 그러면서 "사실 저도 이렇게 코디할 일은 평상시에 별로 없긴하다. 그런데 이렇게 입는 순간 10년전 드라마 '시크릿 가든' 때가 생각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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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박준금은 화려한 연말 파티룩을 선보이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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