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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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혜수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지인들과 명동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함께 어묵, 계란빵 등 길거리 음식을 사 먹으며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모자와 코트로 온몸을 꽁꽁 가려도 연예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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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지난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청룡영화상 30년 MC자리에서 내려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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