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효재는 2020년부터 산 속에서 홀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집에 자주 찾아오는 유명인, 연예인이 있냐"는 물음에 그는 "찾아오는 것보다 저를 자꾸 호출하는 분이 계신다. 나훈아 씨다"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이효재는 배우 김수미와 방송인 김혜영이 자신을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그는 "김수미 선생님이 저를 동생처럼 챙겨주신다. 김혜영은 방송 끝나고 제 집에 와서 수를 놓고 뜨개질을 한다. 지금도 산 속 집에 와서 바위 위에 빨래처럼 누워 있다가 간다. 바위가 오후가 되면 따끈따끈 하지 않나"라고 친분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혜은이는 "나훈아 선배님이 스태프들을 굉장히 아끼신다. 그러기로 유명하다"라고 나훈아의 미담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