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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한국시각) '친정 복귀를 보고싶은 FA 10명'을 선정하며 류현진을 그중 한 명으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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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2023년 야구계에서 가장 따뜻한 광경 중 하나는 앤드류 매커친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니폼을 입고 다시 등장한 모습이었다. 전에는 알버트 푸홀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복귀했다. 때로는 옛 유니폼을 입은 옛 친구를 보고싶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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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스토브리그 0순위 목표는 당연히 오타니와 계약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오타니는 4일부터 7일까지 테네시 내슈빌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윈터미팅 기간 안에 새로운 팀과 계약하길 원한다고 알려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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