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본적으로 잔류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KIA도 지금 당장 김선빈을 놓치면 2루 수비와 공격에 큰 공백이 생긴다. 또 김선빈 역시 타팀의 이적 시장 문이 속속 닫히고 있는 상황이라 당장 팀을 옮기는 것이 쉽지는 않다. 무엇보다 고향팀인 KIA에서 데뷔했고, 지금은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기 때문에 구단도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물론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김선빈과 같은 포지션인 또다른 2루수 안치홍이 4+2년 최대 72억원으로 '초대박'을 터뜨리며 롯데 자이언츠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다. 또다른 내야수이자 1루 거포인 양석환은 안치홍의 조건을 넘어서 4+2년 최대 78억원에 두산 베어스에 잔류했다.
Advertisement
논현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