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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알몸 김치와 소변 맥주에 이어 훠궈 식당 주방에서 쥐가 소고기를 뜯어먹고, 마라탕에서 박쥐의 날갯죽지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오고, 안후이성의 한 정육점에서는 직원이 생 양고기를 치아로 뜯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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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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