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과 추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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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지연은 "684만뷰♥ 대박"이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달았다.
박지연은 남편인 이수근이 나오는 영상을 올렸고 이 짧은 영상은 무려 684.9만뷰라는 기록을 남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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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과 이수근은 평소에도 서로 알콩달콩 행복하게 지내면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며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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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건강 문제로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았으며 이후 꾸준히 신장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증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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