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추운 겨울 날씨에 중무장을 하고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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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유비는 "내복 세겹 따뜻해. 근데 팔은 못움직여"라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유비는 "다들 감기 걸리지 말아"라면서 팬들의 건강까지 챙기며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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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내의를 세 겹이나 입었다 했지만 잘록한 허리와 가느다란 팔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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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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