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과 아침 산책을 나섰다.
Advertisement
5일 손태영은 "Have a good day"라면서 딸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손태영의 딸 리호는 8살 나이에도 벌써 훌쩍 자라 남다른 뒷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특히 리호는 오빠 룩희를 비롯해 미국 뉴저지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잘 적응해 손태영 권상우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