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4일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율희 또한 "많은 시간 노력하고 대화 한 끝에 저희 부부가 서로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며 "부부의 길은 여기서 끝이 났지만 아이들의 엄마, 아빠로서는 끝이 아니기에 저희 두사람 모두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보살 피고 소통하고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율희는 "많은 대화 끝에 서로의 행복을 위해 내린 결코 쉽 지많은 않았던 선택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율희는 술을 한 잔도 못하지만 "(남편은) 스케줄 없는 날에는 매일 술을 마시고 기본 2병 이상 마신다"라 고민했다. 최민환은 "평소에 제가 참고 산다 생각한다. 내 의견을 내다보면 트러블이 생기니까 얘기를 안하게 된다. 그래서 술의 힘을 빌려 서운한 이야기를 한다. 근데 내 의견을 수렴해주지 않는 느낌"이라 반박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최민환에 대해 인정 욕구가 강한 것을 지적했다. 오은영 박사는 "인정과 칭찬을 구별해야 한다. 상대의 말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정당성을 인정할 수는 있다. 술을 마시면 억눌렀던 감정이 올라오는 것"라 분석했다.
오은영은 "서로를 인정하고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율희 씨의 상처는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율희 씨는 무작정 피하지 말고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달라"고 조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