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유비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내복 세 겹 따뜻해. 근데 팔은 못 움직여. 다들 감기 걸리지 말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흰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내복을 3겹이나 껴입었다고 보기 어려운 날씬한 상체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유비는 지난달 17일 종영한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한모네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유비는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모네로 완벽 변신, 입체적인 악녀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현재 이유비는 '7인의 탈출' 시즌2를 촬영 중이다. '7인의 탈출' 시즌2는 2024년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