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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의 봄'은 팬데믹 발생과 함께 침체기를 맞은 2020년 이후 겨울 개봉 한국 영화 중 유일하게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2020년 1월 22일에 개봉해 총 475만 관객을 동원하며 현재까지 팬데믹 이후 겨울에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던 '남산의 부장들'을 제친 스코어로, 앞으로도 본격적인 흥행 바람으로 극장가에 큰 활력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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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했고 '아수라' '태양은 없다'의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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