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영석PD가 배정남과의 손절설을 해명한 가운데, 오늘(5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배정남과 함께 오해를 풀 예정이다.
'채널십오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5일 "나영석 배정남 해명방송 오늘 저녁 7시 십오야 라이브"라는 공지를 게재하며 손절설 오해 해명 방송을 예고했다.
나영석PD는 최근 구독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배정남의 이름이 언급되자 나영석PD는 "어제 정남이한테 전화가 왔다. 한 번 해명을 해보라더라. 갑자기 무슨 해명을 하냐 하니까 형님이 나를 싫어한다는 소문이 돌아서 내가 요즘 섭외가 안 들어온다더라"라고 항간에 떠돌았던 불화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영석PD는 "저 정남이랑 친하다. 저희 정남이랑 친하고 어제 장은정PD랑 술 한 잔 하다가 나한테 전화한 거더라. 조만간 정남이 불러서 해명 방송을 해보겠다"고 예고했다.
배정남과 나영석PD는 2019년 tvN '스페인 하숙'으로 인연을 맺어 이듬해 웹 예능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를 함께 했다. 그러나 이후 배정남과 나영석PD가 함께 프로그램을 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언급이 없어 불화 소문이 떠돌았던 것. 이에 바로 해명 방송까지 준비한 나영석PD.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할지 주목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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