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PPN은 '볼을 맞히는 능력이 극찬을 받는 이정후는 출중한 공격형 재능을 찾는 FA 시장에서 엄청난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KBO 7시즌 통산 타율 0.340, 출루율 0.407, 장타율 0.491을 마크했고, 뛰어난 컨택트 비율로 나쁜 공도 받아치는 능력을 타고난 그는 통산 383개의 볼넷을 얻은 반면 삼진은 304개 밖에 안 당했다. 스캇 보라스가 에이전트'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우석의 시장 가치는 아직 객관적으로 나온 것이 없다. 다만 팬 매체 다저스웨이가 지난달 27일 '한국의 특급 마무리가 다저스가 찾는 FA 투수로 과소평가될 수 있다'며 고우석의 예상 계약 규모를 2400만달러로 제시했다. 다저스웨이는 '과소평가된 보석들을 데려와야 하는데 다저스가 불펜 보강이 필요하다고 보면 지난 주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포스팅 허락을 받은 한국의 에이스 마무리 고우석만한 투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선발투수이기는 하나 일본 출신 좌완 이마나가 쇼타에 대해서는 4년 6800만달러로 평가했다. 아시아 투수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미선수계약협정에 따라 포스팅 피(posting fee), 즉 이적료는 해당 선수가 보장받은 총액에 따라 결정된다. 2500만달러 이하면 총액의 20%, 2500만~5000만달러면 500만달러+2500만달러 초과분의 17.5%, 5000만달러 이상이면 937만5000달러+5000만달러 초과분의 15%다.
에를 들어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보장액 240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치면, 20%인 480만달러가 이적료로 책정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