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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는 최근 들어 방송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사람들이 내가 죽은 줄 안다며 "저 아직 안 죽었어요~!"를 외쳐 상담소 가족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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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정형돈이 "어머니가 위독한 상황인데 왜 미국에 가지 않았는지" 묻자, 크리스는 어머니가 위독한 상태인 걸 가족에게 숨겼다고 전해 또 한 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크리스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한 달 전, 가족들에게 시한부 사실을 알리지 않고 한국에 오셔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첫째 손녀의 유치원 등원을 시켜준 추억을 회상하며 울먹여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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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MC 정형돈도 작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이야기를 언급, 어머니가 없는 집에 가기 두려웠다고 밝히며 크리스티나와 크리스의 일화에 공감했다. 정형돈의 어머니는 지난해 2월, 뇌졸중 투병 중 별세했다.
이에 크리스티나도 "이탈리아 집에 있으면 엄마가 옆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날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도 들리는 듯하다"고 털어놓으며 어머니의 옷을 하나도 버리지 않았다고 어머니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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