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6일 박지연은 "우리집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호동 160호♥"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지연은 "놀러 오실래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며 이수근과 함께 밝게 인사했다.
Advertisement
박지연이 찍은 영상에서 이수근은 '강호동'이 적힌 커다란 과자 봉지를 들고 행복해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며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Advertisement
2011년 건강 문제로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았으며 이후 꾸준히 신장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증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