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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위상은 확실히 올라가 있다. 그는 1월 아시안컵에 출전하기 위해 장기간 결장한다. PSG는 이 부분을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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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0분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높은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르아브르는 강력한 최전방 압박을 했다. 하지만, 탈압박의 달인 이강인에게 완전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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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낮고 날카로운 크로스. 음바페의 환상적 퍼스트 터치 이후 강력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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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압박 능력은 유럽 최상급이고, 드리블에 의한 패싱 능력은 강력하다.
때문에 현지 언론은 '이강인을 중앙으로 배치하는 폴스 나인 전술을 써야 한다. 음바페와 이강인의 위력을 극대화할 수 있고, 유럽 대항전(챔피언스리그)에서도 경쟁력이 확실히 올라간다'고 했다.
이강인은 1월에 빠진다. 하지만, 때문에 미드필더진을 보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단, 그 자리를 자이르-에메리, 루이스가 메울 수 있다. 1월 이후 이강인이 돌아온다. 결국 겨울 이적 시장에서 PSG는 영입이 필요없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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