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아들 도호의 멋짐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7일 서수연은 "누구랑 그렇게 통화 중인지 아시는 분"이라며 웃었다.
서수연 이필모의 아들 도호 군은 아기용 핸드폰을 귀에 대고 누군가랑 통화하는 듯한 포즈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도호 군은 뚜껑이 열리는 고급 스포츠카를 타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등 귀여움을 온몸으로 발산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이필모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담호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