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
Advertisement
하지만 GS칼텍스 벤치는 곧바로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유서연의 공격 당시 블로킹을 하고 내려오던 폰푼의 더블컨택을 지적하고 나섰다.
Advertisement
폰푼에게 2번 연속 맞은 것은 사실이다. 다만 배구 규정상 더블컨택이 이뤄지는 동작이 한번에 이뤄졌다면(한 동작) 더블 컨택이 아니다.
Advertisement
결국 기업은행 벤치의 항의는 김호철 감독에게 경고가 주어진 뒤에야 끝났다.
김 감독은 지난 정관장전에서도 3세트 도중 '수비 성공'의 기준에 대해 "(공 밑에)손가락이 보이는 게 기준이라고 하지 않았나. 손가락이 보이지 않았다. 규정이 왜 이랬다저랬다 하나"라며 경기위원 측에 따지고 들었다. 당시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영택 수석코치가 경고를 받았다. 하지만 세트스코어 0-2로 뒤지던 기업은행은 3~5세트를 내리 승리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후 만난 김호철 감독은 "보기 나름인 것 같다. 물론 투 터치지만, 우린 한동작이라서 더블 컨택이 아니라고 봤다. 심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며 아쉬운 속내를 토로했다.
화성=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