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유진이 무지외반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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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소유진은 "집히는 대로 입고 운동하다 정신차려보니 #디아블로 티셔츠"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무지외반증 통증이 심해져서 운동. 스트레칭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ㅜㅜ 겨울이 되니 침대에 누워있는 쉬는 시간이 왜이리 좋은지요. 병원에 갔더니 #무지외반증 뿐아니라 심한 #평발 이라는 ㅜㅜ #유연성평발 전 몰랐어요 ... 신발 속에 아치를 꼭꼭 넣고 다녀야겠어요. 평발이나 무지외반증 수술해보신 분 ...혹시 계실까여"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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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과 함께 무지외반증으로 통증이 심각해진 발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의 발은 구두 모양으로 엄지 발가락이 심하게 휘어져 있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 슬하에 세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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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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