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된 영상은 청룡영화상 당시 화제를 모았던 김혜수와 박진영의 합동 안무 전 대기실 모습.
Advertisement
먼저 박진영은 김혜수에게 "왜 마지막으로 하기로 했나"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가운데 박진영은 바로 안무를 맞춰보자고 제안하면서 동선을 설명했다.
이에 김혜수 역시 능숙하게 박진영의 춤 동작에 맞춰 댄스 동작을 즉석에서 선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혜수는 박진영에게 다가가는 장면에서 "내가 완전히 가까이 다가갈까. 사람들 싫어하게"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박진영은 "뭔가 있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떠나면 내가 너무 슬퍼할 거다. 빨리 가봐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