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지난 첼시전을 시작으로 3연패를 기록하며 부진했지만, 직전 맨체스터시티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4연패 위기를 끊어냈다. 토트넘으로서는 웨스트햄전이 맨시티전 기세를 이어갈 수 있는 경기이기에 더욱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마음도 팬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포스테코글루는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아쉬운 공격을 지적하며 "우리는 공격에서 아직 많이 부족하다. 여전히 많은 골을 넣을 여지가 훨씬 더 많다. 브레넌 존슨과 데얀 클루셉스키가 자신들의 역할이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지오반니 로셀소도 몇 골을 기록했지만 더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다"라고 밝혔다.
포스테코글루가 손흥민의 오프사이드 득점을 언급한 이유는 그가 지난 애스턴빌라전에서 무려 3번이나 골망을 흔들었지만, 모든 득점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포스테코글루는 이런 부분까지도 손흥민이 가진 강점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의 자질에 대해서도 "그는 뛰어나고, 매일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모범을 보인다. 그렇게 매번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나에게 영감을 준다"라며 손흥민의 태도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