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의 스마트워치용 골프앱 '스마트캐디'가 구글플레이 '2023 올해를 빛낸 워치 앱'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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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캐디'는 2023년도 11월 기준 회원 수 160만 명, 누적 다운로드 수는 210만 회를 돌파하며 골프 앱 시장을 선도했다. 전 세계 4만여 개 이상의 골프 코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골프 코스의 고저차, 그린 언듈레이션(높낮이) 정보가 반영된 정교한 거리 정보와 그린 맵을 제공한다. GPS로 필드 위 골퍼의 위치를 자동 인식해 골프장과 골프 코스를 더욱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클럽 별 거리 안내, 터치IP, 샷 위치 확인 기능이 포함된 코스 공략 가이드를 통해 전략적인 라운드가 가능하다. 또한, 홀마다 자동으로 스코어를 기록해 주는 오토샷 트래킹 기능, 코스 정보에 대한 AI 음성 안내 기능 등 골퍼들이 필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들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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