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한예슬이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한예슬은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홀리데이 무드 가득한 뷰티 브랜드 팝업스토어 다녀왔어요.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팝업스토에 방문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탈색한 중단발 헤어스타일링에 검은색 상의를 입은 한예슬은 시크한 분위기를 자랑,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큰 눈, 오똑한 코, 뾰족한 턱선 등 화려한 이목구비와 어울려 감탄을 자아내는 중이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산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과 법적 공방을 벌였던 유튜버 故(고) 김용호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