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인'이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가운데, 더불어 두 남녀 주인공 남궁민(이장현 역)과 안은진(유길채 역)도 큰 사랑을 받았다. 반면, 남주인공 남궁민이 작품 내용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Advertisement
이어 "저는 '연인'을 쓰면서 남궁민 씨 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분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고, 드라마에 필요하고 적절한 의견들은 반영하거나 참고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남궁민 씨가 그려주신 이장현이 수많은 여심을 울렸다. '연인'의 지독한 순정이 돋보일 수 있었던 것은 남궁민 씨만의 매력에 빚진 바가 크다. 길채에 대한 장현의 사랑이 아름답게 전달됐고, 덕분에 애절하면서도 절대적인 사랑이 돋보일 수 있었다. 촬영 내내 보여주신 집요함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며 남궁민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