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앞서 5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하며 시즌 초반 10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렸던 엄청난 상승세를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번 뉴캐슬과의 일전에서 승리를 챙기기 위해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웨스트햄전 후반 36분 상대 수비와 충돌한 직후 반대편 전환 패스를 건네자마자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엎드리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불편한 듯 절뚝이며 달리던 손흥민은 후반 42분 파페 사르에게 필사적인 킬패스를 건넨 직후 후반 43분 2003년생 알레호 벨리스가 투입되며 교체 아웃됐다. 통증을 호소한 후 곧바로 교체됐기에 팬들로서도 손흥민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클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전방 공격수는 손흥민이 출전하리라 전망했다. 90min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의 몸 상태에 대한 약간의 의구심이 있지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그가 선두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이 빠진다면 히샬리송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브레넌 존슨이 윙으로 뛸 것이라 보인다'라며 현재는 손흥민의 최전방 출격이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웨스트햄전 부상으로 뉴캐슬전 출전에 대한 물음표가 있었던 손흥민이 선발로 다시 출전해 토트넘의 무승 기록을 끊어낼 수 있게 활약할지에도 팬들의 관심이 쏟아질 수밖에 없게 됐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