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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은 6일 오후 7시쯤 리브스의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LAPD 대변인은 "용의자들이 뒷마당을 통해 들어가 유리창을 깨고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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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4년에도 자택에 외부인의 침입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집안 서재에 있었떤 키아누 리브스는 1명의 침입자와 맞닥뜨렸고, 며칠 뒤 청소부들은 수영장에서 또 다른 침입자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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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과거 베이시스트로 몸 담았던 얼터너티브 록 밴드 도그스타(Dogstar) 활동을 올해 5월부터 재개하고 최근 투어 공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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