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엄정화가 방시혁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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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10일 "시혁씨. !! 시혁님!"이라고 부르며 "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젠 편하게 못부르겠어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무 자랑스럽고 멋져요. 공연 보러 와주니 든든하고 컴투미 를 부를수있어서 행복했어요~~"라며 "커피차도 고마워요. 최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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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1월 BTS 슈가가 진행화는 웹예능 '슈취타'에 출연해 "방시혁 프로듀서일 때 '초대' 곡으로 처음 만났는데 너무 좋았다. 이후에 '컴2미'로 재회했을 때 '너무 만나고 싶었다'고 반갑게 인사했다"며 "'우결'을 함께 할 뻔 했다. 너무 후회했다. 당시에 너무 시간이 없었다. 드라마 찍고 영화 찍고 있었는데다가 내가 예능 울렁증이 있었다. 할걸. 그러면 지금 내가 하이브 소속일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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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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