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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접근성이 좋은 인근 여행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거나, 게시판에 인증샷을 올리는 등 친환경 추천 여행지 스탬프 챌린지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 영남알프스, 태화강국가정원 등 전국 곳곳의 친환경 추천 여행지 가운데 쓰레기 매립지가 25개의 테마 정원으로 구성된 수목원으로 변신한 대구수목원에 약 20.4%가 방문하며 여행 중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데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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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여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보호까지 실천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챌린지였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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