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승현의 어머니가 딸 손주를 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채널 '김승현가족'에는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승현 가족들은 어머니 백옥자 여사가 홀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숙소를 찾아갔다.
김승현의 어머니 백옥자 여사는 두 아들을 보며 "든든하다. 양쪽에 버티고 있으니까 좋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승현의 아내인 작가 장정윤은 "어머님 제가 혹시 아기를 낳게 되면 아들이 좋냐. 딸이 좋냐"라고 물었고 백옥자 여사는 곧바로 "딸!"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김승현은 비좁은 공간에 네 식구가 나란히 누워있는 것을 보면서 "옛날에 한 방에 같이 넷이서 살았을 때 지붕에 쥐가 엄청 뛰어다녔다. 집 안에 화장실이 없었다. 화장실에 가려면나란히 누운 네 사람을 한 사람 씩 건너서 갔다. 건너다 발로 밟은 적도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백옥자 여사도 "부엌에 쥐가 들어왔었다. 쥐가 들어와서 남편을 부르면 남편이 더 무서워했다. 그때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