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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74,68g 좌투좌타. 좌완으로는 보기 드문 사이드암이다. 지난해 가을 소속팀 감독 권유로 오버핸드스로에서 사이드암으로 바꿨다. 투구폼을 바꾸고 1년도 안 돼 대표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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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결승전에서 대만을 누르고 우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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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센트럴리그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한 우완 무라카미 쇼키(25)는 지벤가쿠엔고, 도요대를 졸업하고 한신 타이거즈 지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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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의 최고 구속은 시속 130km대 중반. 도쿠시마는 투수 육성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쿠시마에서 5km 구속이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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