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만 첼시의 문제는 이번 경기 결과만이 아니었다. 첼시는 에버턴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27분 주장 제임스가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제임스는 올 시즌 초반부터 부상 문제를 안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경기를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는데, 에버턴전에서 전반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교체되며 당분간 경기를 나서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영국의 토크스포츠는 '제임스가 결장 500일을 맞이하면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그의 상태를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가 건강 걱정 없이 오랫동안 활약한 것은 2018~2019시즌 위건 임대 시절이었으며, 당시 선발 출전 횟수가 그의 경력 전체의 30퍼센트가량을 차지한다'라며 위건 임대 시절 이후 제임스는 꾸준히 부상으로 빠지는 경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