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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연말이라 아무래도 술자리가 많아져 어쩔 수 없이 무언가를 먹어야 될 수밖에 없는 자리들이 생긴다"라며 연말 몸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인교진은 "앞에 맛있는 안주가 있는데 어떻게 안 먹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소이현도 "안주가 있으면 술을 안 먹을 수가 없다. 자기 관리를 하면서 잘 안 먹는 사람들은 모임을 안 나가더라. 근데 우리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과 사람들은 지인을 안 만날 수 없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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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저는 유산소를 못하거나 운동을 꽤 못했다 싶으면 집에서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4분 동안 뛴다. 배가 퍼져있으면 안 된다. 복근이 들어가도록 하고, 어깨를 내린 후 스텝을 밟아준다. 워밍업을 한 후 그대로 뛴다"라며 자신만의 운동 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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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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