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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지드래곤은 마약 음성 판정을 세 번째 받은 후 갤럭시코퍼레이션(이하 갤럭시)와의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복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마약 혐의 이전 올 초 연내 솔로 컴백을 예고했던 것과 달리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음악'으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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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양은 앨범 발매 후 빅뱅 멤버 지디와 대성, 소속사 '더 블랙 레이블' 식구들 그리고 아내 민효린과 함께한 디너 자리를 마련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이날 지디와 대성은 "첫 스타트를 태양이 잘 끊어줬다"며 앨범의 완성도와 상업성을 모두 칭찬했다. 이에 태양은 "멤버들이 다 와서 축하해줘서 너무 좋다. 지디와 대성 또한 누구라도 시작하면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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