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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N잡총각'이 '1:1 소개팅'에 실패하자, 훈련소 교관은 "4명의 입소자 모두에게 '실전 소개팅'의 기회를 주겠다"며 이들을 소개팅 장소인 중식당으로 데리고 간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예원은 "아마 입소자들의 본모습이 가장 리얼하게 드러나지 않을까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반면 이용진은 "다대일 소개팅이면 (입소자들이) 서로를 '디스'하느라 바쁠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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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분위기가 무르익자, '토끼'님은 훈련 교관의 요청에 따라 자신과 '1대1 데이트'를 하게 될 최종 2인을 선정하는데 과연 이들 중 누가 '토끼'님의 마음을 사로잡아 '솔로탈출'을 할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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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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