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몸무게 압박을 내려놓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윤현숙은 "Don't loss my weight"이라면서 체중계 위에서 몸무게를 인증했다.
윤현숙은 "20대엔 살을 빼려고 부단히 운동하고 노력했지. 지금의 나는 좀 더 건강해지고 근력을 키우려고 운동하고 노력하는데 조금만 방심해도 살이 빠지는 것 같아"라 했다.
이어 "아니 근력이 빠져서 몸무게가 내려가네 참 아이러니하죠?"라며 나이를 들수록 달라지는 몸매에 한탄했다.
그는 "누군가는 안빠져서 누군가는 안쪄서 고민을 하니 다시 열심히 운동하자 ~"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윤현숙은 "체중관리 건강하게 근력운동"이라면서 방심하지 않고 운동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윤현숙은 1993년 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했다. 현재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미국 LA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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