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리스에프앤씨의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세인트앤드류스에서 연말을 기념하여 따뜻한 해외 여행지로 떠나는 골퍼들을 위한 트래블 콜렉션을 출시했다.
세인트앤드류스의 트래블 콜렉션은 '골프'와 '여행' 두 가지를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4 SS시즌 공개 전 미리 선보인 트래블 컬렉션은 세인트앤드류스 만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무드로 많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번 트래블 콜렉션은 스카이 블루 커플룩부터 화사한 라임 컬러 셋업, 시그니처 로고를 활용한 타이다이 프린트, 트로피컬 프린트 티셔츠 등 휴가지에서 스타일링으로 활용하기 좋은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시원하고 청량한 컬러감과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소재, 심플하고 우아한 실루엣으로 트로피컬한 핫썸머 무드의 겨울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세인트앤드류스 관계자는 "따뜻한 여행지로 떠나는 골프 여행객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한 겨울에도 여름철 의류나 액세서리를 찾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 니즈를 파악해 시즌별 다양한 스타일과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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